Fantrie ON AIR #5 : 디지털 한정판, 페블스 (PEBBLES) (3) – 아티스트 소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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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다섯 번째 글에서는,

디지털 한정판이라는, 세상에 없던 첫 도전을 시작하는

네 명의 아티스트를 소개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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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번째는 허현준 님입니다.

허현준이라는 이름이 익숙하신 분들이 많을 거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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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전 THE BOYZ 라는 아이돌 그룹에서 ‘활’ 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며

당시 최고 인기 멤버 중 한 명이었고,

발목의 부상으로 인해 결국 활동 중단 결정을 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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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현준님은 부상 이후에도 끊임없는 재활 활동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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활동 범위를 넓히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끊임없이 해 왔으며,

그 노력의 흔적들을 여러 형태로 남겨 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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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팬트리는, 수많은 팬들 중에서도

허현준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응원하는 찐팬들이 모여

모든 활동에 다양한 성원을 보냈던 곳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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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블, 디지털 한정판을 출시하는 곳이 팬트리인 것은

사실 당연한 결정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.

그 어느 곳보다도, 자신을 사랑하는 팬이 많은 곳이니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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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준님의 첫 번째 페블은 영상과 사진으로 나뉩니다.

영상은 팬 중에서도 25명에게만,

사진은 일주일 동안만 판매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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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래 영상은, 현준님의 이번에 발매하는 페블의 짧은 티저 버전입니다.

https://fantrie.com/hyun.jxx0_p

두 번째는 DJ MIU님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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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뭐라고 해도 여성 DJ 계의 최고 슈퍼스타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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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스타그램 팔로워 180만 이상,

디제이 활동은 물론이고 모델 활동도 겸업하며

본인의 유튜브도 운영하고 있는,

누구보다도 바쁜 분 중 한 명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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팔로워가 많은 만큼 팬이 많기도 하죠.

하지만 항상 바쁜 일정을 보내는 중에도 팬트리에 많은 신경을 쓰고,

팬트리에 올리기 위한 컨텐츠를 제작하는 것을

항상 멈추지 않는 부지런한 아티스트이기도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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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U님의 페블은 할로윈 컨셉으로 제작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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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과 사진이 각각 한정으로 출시되었으며,

영상은 팬 중에서도 30명에게만,

사진은 일주일 동안만 판매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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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U님의 페블이 어떤 느낌으로 만들어졌는지,

잠깐 예고편을 보고 가실까요?

https://fantrie.com/2km2km

세 번째는 자타공인 코스프레의 여왕 밤비님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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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한국에서 활동하는 모든 코스프레 모델 중

가장 많은 팬을 확보한 분이기도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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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존에는 팀 활동 중심으로 진행했지만,

최근에는 개인 활동에 전념하면서

누구보다도 많은 컨텐츠를 팬트리에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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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비님의 팬이라면 팬트리에 참여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,

밤비님이 폭발적으로 올려주시는 사진과 영상에

푹 파묻힐 수 있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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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활동에 진심으로 임하는 밤비님.

이번 페블 컨텐츠 촬영 역시도

프로페셔널함 그 자체인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.

https://fantrie.com/bambi_jesuis

밤비님의 첫 페블 역시도 영상과 사진으로 구성되었고,

일주일동안 구매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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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은 30명에게만, 사진은 일주일동안

밤비님의 팬트리 팬이라면 누구든지 구매할 수 있죠.

네 번째는 꽃사슴님입니다.

꽃사슴님은 BJ 계의 최고 스타 중 한 명입니다.

여러 플랫폼을 거치며 현재는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방송을 진행 중인데,

아프리카 이적 자체가 뉴스 기사로 날 정도의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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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사슴님은 거의 매일 활발하게 방송을 진행하면서

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하고 있으며,

유튜브 채널 역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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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그동안 많은 활동을 하면서도

별도로 영상 화보나 웹 화보 촬영 등을 진행한 적은 없는데,

그 시작을 팬트리에서 페블이라는 형태로

처음!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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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사슴님은 그 누구보다 열혈 팬들이 많은 분으로 유명하기도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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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한정판은 팬들의 사랑을 바탕으로,

꽃사슴님이 한 명의 아티스트로 거듭나는

중요한 전환점 중 하나라는 것에 큰 의미가 있죠.

https://fantrie.com/98deer

페블은 아티스트에게도,

팬트리에게도 중요한 순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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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지털 한정판 개념은 아직까지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거든요.

하지만 곧 누구나 익숙해질 개념입니다.

팬트리는 이것을 팬과 아티스트가 함께 납득할 수 있는,

가장 설득력 있는 형태로 풀어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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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결과가 페블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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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블을 발매하는 아티스트는 누구보다도 시대를 앞서 나가는

얼리어답터의 위상을 획득할 수 있고,

팬 역시도 마찬가지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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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티스트의 가장 빛나는 첫 번째 순간을

공식적으로 가질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.

그리고 그 사실은 다른 팬도, 아티스트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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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년 12월,

페블이 시작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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