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크타임 7화 : 아쉬움이 가득한, 작별은 가슴 아픈

 

안녕하세요!

​

에디터 G 입니다.

 

이런 종류의 서바이벌 오디션 예능 프로그램들은

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정말 조마조마하게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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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청자가 함께 참여하면서

투표 결과가 내가 응원하는 팀의 탈락에 직접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

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죠.

 

 

하지만 출연자의 이야기라는 재료를

어떻게 잘 요리해서 가공해야 하는지는

방송에서는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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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누군가를 악역으로 만들기도 합니다.

이걸 두고 ‘악마의 편집’이라고 이야기하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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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역이 있으면, 전개는 단순하고 자극적으로 흘러갈 수 있고

결국 이런 화제성은 시청률 상승이라는 결과를 낳기 때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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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JTBC는 ‘싱어게인’ 이라는 선례를 통해

악마의 편집 없이도 충분히 감동적인 이야기를 만들고

화제를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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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‘피크타임’ 역시도 악마의 편집 없이

누구보다 무대에 진심인 사람들의 이야기를

정면에서 조명하고 있습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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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대에서 보여주는 열정과,

지금까지 걸어온 길 그 자체가 드라마틱한 서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겠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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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‘피크타임’의 모든 참가자들은 ‘진짜’ 입니다.

만들어낸 이야기들은 심플하지만

실화가 가진 설득력을 이기기 어렵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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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크타임의 감동은 거기에서 오는 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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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화 이야기는 간단하게만 요약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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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팬트리 크리에이터 인준님이 있는,

팀 23시 순위는 총 3위입니다.

 

당연하게도 팀 23시는 3R에 최상위권으로 진출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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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합탈식…

피크타임에서는 탈락하기 전까지는

자신들이 원래 어떤 이름이었는지

팀 이름을 밝힐 수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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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7화에서는 떨어지는 팀들이 있었고

이제야 자신들의 이름으로 불릴 수 있게 되었죠.

 

 

24K.

​

BDC.

​

블리처스.

​

ATBO.

 

BXB.

​

DIGNITY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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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

7화가 마무리 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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곧 다가올 다음 수요일에는

3R, [신곡 매치]가 진행됩니다.

​

다음 8화 포스팅으로 만나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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