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로벌 크리에이터 – 팬 플랫폼 팬트리가, 서비스를 사용하는 모든 유저에게 웹 3.0 블록체인 지갑을 제공할 예정이라 12월 22일 (금) 밝혔다.
웹 3.0은 기존에 웹 2.0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하던 기업들에게도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할 요소 중 하나다.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디지털 컨텐츠 및 소비자 간의 연결성을 강화하는 중요 개념으로 손꼽히고 있으며, 웹 3.0 지갑은 사용자가 자신이 보유한 가상 자산, 토큰, NFT, 각종 대체 불가한 디지털 컨텐츠를 관리 및 거래할 수 있도록 돕는 애플리케이션을 의미한다.
팬트리는 파우터 (Fautor) 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이 프로젝트에서, 웹 3.0의 보편화를 위한 첫 단계로 모든 유저들이 별도의 지갑 생성 절차를 직접 진행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. 팬트리는 안랩블록체인컴퍼니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, 서비스 가입과 동시에 모든 유저가 자신의 계정과 연동된 블록체인 지갑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.
지갑을 제공받은 사용자는 플랫폼 내에서 자신이 구매한 페블스와 NFT 카드 등을 보관 및 관리할 수 있다. 필요한 경우 다른 유저와 거래를 진행할 수 있다. 유저간 거래 기능은 내년 상반기 중 제공될 예정이다.

답글 남기기
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.